[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2018 아시안게임’에서 황의조(감바 오사카) 선발이 유력하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축구팬들의 관심이 뜨겁다.3일 풋볼리스트는 “김학범 감독이 고심 끝에 아시안게임 와일드카드르 손흥민과 함께 황의조, 조현우를 쓰기로 결심을 굳혔다”고 보도했다.앞서 황의조는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아시안게임 출전과 관련해 “김학범 감독에게 예전에 한 번 연락한 적이 있다. 좋은 타이밍에 불러 준다면 감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하지만 이 같은 보도에 축구팬들의 반응이 거세다. 일각에선 인맥 축구가 아니냐는 말까지 흘러나온 상태. 김학범 감독이 성남 FC 감독을 맡았을 시절 황의조가 해당 리그에서 뛰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황의조는 올 시즌 J리그에서 7골이나 기록하며 제 몫을 톡톡히 해냈다. 황의조는 성남 FC의 유스팀인 풍생고등학교 출신으로 2011년 드래프트에서 성남 일화 천마의 우선지명을 받은 후 연세대학교에 진학했다. 이후 2013년 성남에서 데뷔해 2016년까지 138경기에 출전해 총 33골을 넣었다. 지난해 J리그 감바 오사카로 이적했다.
cultur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