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 운영기관 참여
기술보증기금은 ‘2018년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하는 이 사업은 청년일자리 추경 예산을 확보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100% 정부보조 사업이다.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창업자의 창업 관련 비용을 뒷받침해준다.
참여기업 모집은 오는 12일까지로,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청년창업자 및 6개월 이내 초기창업자로, 기술창업 전 분야를 지원한다.
기보는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된 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활동에 소요되는 시제품제작비·지적재산권 취득비·마케팅 활동비 등을 사용제한 및 상환부담 없이 최대 1억원까지 오픈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한다.
또 선정된 이들에게는 기보의 예비창업자 사전보증, 청년·창업 우대보증 대상으로 해줄 예정이다.
기보 관계자는 “선정된 청년창업자들의 창의적인 기술과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연결되고, 이를 통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혁신 창업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