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소관 상임위원회인 외교통일위원회에 1년간 단 한 번도 출석하지 않은 것에 대해 같은 당 안민석 의원도 “이해할 수 없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안민석 의원은 4일 KBS 1TV ‘사사건건’에 출연해 추 대표를 향해 “국민이 보시기에는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어느 정도 기본은 참석해야 했는데 저도 0%는 이해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날 인터뷰에서는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이 지난 20대 국회 24개월간 단 한 건의 법안도 발의하지 않은 사실도 도마에 올랐다. 이에 대해 황영철 자유한국당 의원은 “법안 발의 0건으로 김무성 의원 전체를 비난할 수 없다. 어쨌든 김 의원이 불출마 선언했으니까 많이 고민하셔서 그 임기를 마감하기 전에 국민을 위해 좋은 법안을 발의했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앞서 사법·입법감시 시민단체 법률소비자연맹은 지난 2일 20대 국회 2차연도 상임위원회 회의 출석률 조사결과 추미애 대표가 자신의 상임위에 단 한 차례도 출석하지 않아 0%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shg@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