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헤럴드경제 DB

가수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가 조선의 카리스마 검객으로 변신했다.31일 정용화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가 tvN 새 일요 드라마 '삼총사'의 주인공을 맡은 정용화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정용화는 진검을 들고 강한 포스가 느껴지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싸늘한 느낌이 드는 눈빛과 날렵한 턱선이 눈길을 사로잡는다.정용화는 "사극은 첫 도전인데, 액션이 많은 역할이라 칼 연습, 무술 연습 등에 특히 신경을 쓰고 있다"며 "완벽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한 장면 한 장면 신경쓰며 열심히 연습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삼총사'에는 정용화 외 이진욱, 양동근, 정해인이 출연한다. 조선 인조 시대를 배경으로 호쾌한 액션 로맨스 활극을 담은 드라마로 오는 8월 17일 첫 방송 예정이다. 정용화 사극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용화 사극, 연기 잘 해줬으면 좋겠다", "정용화 사극, 카리스마 검객 은근 잘 어울리네", "정용화 사극, 드라마 흥하길 바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