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여름철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신내동 봉수대공원에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1000㎡ 규모의 물놀이장에는 워터바스켓, 워터슬라이드 등 시설이 마련된다. 가족단위 방문객이 발 담그며 놀기 좋은 ‘참방참방 개울’, 자연학습을 할 수 있는 생태연못과 관찰데크, 잠깐 쉴 수 있는 휴식데크 등도 조성돼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입장료는 없으며, 정기적인 시설정비와 수질관리 등을 위해 매주 월요일엔 쉰다.
이원율 기자/yul@
yul@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