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의 큰 폭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으로 중소제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앞당겨야 한다는 주장이 확산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4차 산업혁명위원회(공동위원장 원재희·임춘성)는 17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위원, 학계 및 업계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우리 경제가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도입으로 생산성을 향상시켜 경쟁력을 강화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따라서 ‘중소기업에 적합한 스마트팩토리 모델’에 대해 구축사례 중심의 발표가 이어졌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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