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이 협력사들과 함께 국가 유공자 및 취약계층 가족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한화시스템은 32개 협력사 협의체인 ‘한아름회’와 함께 전날 서울 대한적십자사 종로중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사랑의 빵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
또 한화시스템은 오는 25일 형편이 어려운 국가보훈 가정에 반찬을 배달하는 ‘나라사랑 푸드뱅크’ 봉사활동도 협력사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아름회는 업체와 협력사 간 전략적 동반관계 구축을 위해 작년 7월 발족한 공동 협의체다.
이세진 기자/
jin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