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명랑’이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명랑’은 전날 1301개 관에서 84만6848명을 모아 총 227만716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달 30일 개봉한 지 3일 만이다. 이같은 속도는 ‘군도(2014)’ ‘설국열차(2013)’ ‘은밀하게위대하게(2013)’ ‘트랜스포머3(2011)’ 등이 200만 관객을 동원한 것보다 하루 더 빠르다. 이로써 ‘명랑’은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200만 관객 고지를 점령한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개봉일 관객 수 최고 기록과 평일 관객 수에서 모두 최고기록을 경신한 ‘명랑’은 2일 1301개 관에서 86만6848명을 모아 ‘드래곤길들이기2(16만3639명ㆍ679개관) ’ ‘군도:민란의시대(14만6743명ㆍ654개관)’을 누르고 1위를 달리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