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SK증권이 인수 주체인 J&W파트너스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 통과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27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증권은 전날보다 3.69% 오른 126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전날 대비 9.02% 오른 133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날 급등세는 금융위가 전날 열린 정례회의에서 SK증권의 인수 주체인 사모펀드 전문운용사 J&W파트너스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 안건을 의결했다는 소식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SK증권은 지난해 6월 공정거래법 이슈로 매각을 추진한 지 1년여 만에 모든 인수합병(M&A) 과정을 마치게 됐다. J&W파트너스는 SK증권의 지분 인수를 완료하더라도 한동안 사명을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5년 동안 기존 SK증권 임직원에 대한 고용도 보장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