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8일 오후 광주와 전남 내륙 지역에 반가운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27일 완도를 제외하고 광주·전남의 거의 모든 지역에는 이날 11시를 기점으로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번 주말에 내리는 비의 예상 강수량은 5~40㎜로 잠시나마 무더위를 식혀 줄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소나기가 그친 뒤에도 무더위는 지속될 것으로 예보했다.
또한 다음 주에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폭염이 장기간 계속 되겠다고 밝히며 폭염피해 예방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북상 중인 태풍 ‘종다리’는 27일 오전 9시 기준 일본 도쿄 남남동쪽 약 1220㎞ 부근 해상을 통과하면 오사카 쪽으로 이동 중이다.
yiha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