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계속되자 시장을 찾는 손님의 발길이 한산해졌다. 24일 오후 서울 남대문시장은 더위에 지친 상인들이 '개점휴업'인 상태로 무기력하게 가게를 지키고 있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725
폭염이 계속되자 시장을 찾는 손님의 발길이 한산해졌다. 24일 오후 서울 남대문시장은 더위에 지친 상인들이 '개점휴업'인 상태로 무기력하게 가게를 지키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725

연일 기록적인 무더위가 계속되자 시장을 찾는 손님의 발길들도 한산해졌다. 24일 오후 서울 남대문시장은 더위에 지친 상인들만 ‘개점휴업’ 상태로 가게를 지키고 있을뿐, 오가는 손님들의 모습이 현저하게 줄어든 모습이다.

정희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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