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아동인권 보호를 위해 보육교직원 ‘아동학대 예방 전문상담가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공립ㆍ민간ㆍ가정어린이집 보육교직원 60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총 30회에 걸쳐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보육실무자의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방법, 사례별 아동학대 유형 및 대처법 등 실질적으로 일선 현장에서 접하고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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