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링포그가 설치된 강남구청 야외 정자에서 민원인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옆에는 어린이가 물안개가 나오는 것을 신기해 하며 즐겁게 놀고 있다. 서울 강남구는 최근 민원인들을 위해 구청 내 야외 정자에 쿨링포그(Cooling Fog)를 설치해 열섬 저감효과는 물론 시원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쿨링포그는 물분자의 기화 작용을 이용해 미세 물입자를 5~8기압으로 고압 분사하는 시스템으로, 물안개처럼 옷이나 피부 등이 닿아도 젖지 않으면서 주위의 온도를 2℃~5℃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제공=강남구]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