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다음달 27일 열리는 ‘전국체력왕중왕대회’에 성동구 대표로 참가할 체력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민체력100’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체력왕대회는 청년부(만 19~34세), 중년부(만 35~49세), 장년부(만 50~64세)에서 최고 득점자를 남녀 각 1명씩, 총 6명을 선발한다.
체력측정항목은 신체계층,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순발력 등 6가지다. 성동구는 측정 결과를 토대로 체력왕 6명과 아차상 6명, 행운상 5명 등을 시상한다.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14일까지 성동평생건강누림센터에 신청한 뒤 18~30일 체력측정을 받으면 된다. 성동구는 평일에 체력측정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평생건강누림센터를 토요일과 평일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