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SK텔레콤은 13일 종속회사 SK브로드밴드의 옥수수 사업부 분할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미디어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SK브로드밴드의 옥수수 사업부 분할을 포함하여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공시했다.
이어 “향후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