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오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018’에서 관람객이 5G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5G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체험관은 KT와 인도네시아 1위 무선 통신사업자인 텔콤셀이 함께 운영한다. 이곳에서 선보이는 5G 서비스는 지난 2월 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선보인 프리뷰, 옴니뷰 등이다. 사진은 지난 1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문을 연 KT 5G 체험관을 방문한 인도네시아 산업부 아이르랑가 하르타르토(가운데 왼쪽) 장관과 통신정보기술부 루디안타라(오른쪽) 장관이 KT 직원에게 5G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정윤희 기자/y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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