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5일 광복 73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 임평 선생의 아들 임관택 옹(90세, 두루마기 입은 이)을 비롯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국가보훈처 초청으로 귀국해 문석진 서대문구청장(가운데)의 안내로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둘러본 뒤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있다. [제공=서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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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5일 광복 73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 임평 선생의 아들 임관택 옹(90세, 두루마기 입은 이)을 비롯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국가보훈처 초청으로 귀국해 문석진 서대문구청장(가운데)의 안내로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둘러본 뒤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있다. [제공=서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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