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 주택관리공단은 5일 말복을 맞아 시흥시 소재 공공임대주택 등에 거주하는 독거 노인을 찾아 삼계탕을 제공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주택관리공단 이봉형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은 5일 시흥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 관계자들과 함께 독거노인 500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함진규 의원은 주택관리공단이 관리하는 시흥능곡 6단지, 7단지 임대단지의 노인 두 분을 찾아, ‘어르신 말벗’과 ‘생활상담’ 등 공단이 시행하는 ‘관리홈닥터’ 서비스를 체험했다. 함 의원은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정책적 관심을 더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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