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주관한 원예특작분야 오토팜 스마트팜 확산 설명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초빙강사의 말을 진지하게 듣고 있다(예천군 제공)
예천군이 주관한 원예특작분야 오토팜 스마트팜 확산 설명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초빙강사의 말을 진지하게 듣고 있다(예천군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예천군은 22일 군 청소년 수련관에서 원예특작분야 오토팜 스마트팜 확산 설명회”를 개최했다.

FTA 등 개방화에 대응하고 4차 산업혁명의 첨단기술을 이용한 농업 시설의 지능화 자동화로 농업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오토팜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해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서다.

(사)한국온실작물연구소 박양호 박사를 강사로 초빙한 이날 설명회는 농업 선진국 수준의 생산성 증대, 품질 향상, 비용절감 등을 위해 오토팜?스마트팜의 사업 참여를 유도하고 추진 절차, 사업성과 등을 설명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우수한 농산물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판로개척과 해외수출 등을 통한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경북의 중심 도약하는 예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설명회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원예특작분야 작목반장과 농업인, 읍·면 담당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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