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가 교황 프란치스코 방한 기념우표 2종 130만장을 8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념우표는 교황 프란치스코와 비둘기를 소재로 한반도에 화해와 평화가 깃들기를 소망하는 교황의 마음을 담아 디자인했다.
김준호 우정사업본부장은 “이번 교황 방한을 계기로 한반도, 나아가 전 세계적으로 화해와 평화가 이뤄질 수 있는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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