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SK하이닉스는 카메라 핵심부품인 CMOS 이미지센서(CIS)의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현지 시장 전략과 미래 기술 로드맵을 소개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중국 선전(深圳)에서 열린 제4회 ‘CIS 쇼케이스 2014’에는 화웨이, ZTE, 레노버 등 칩셋 업체와 모듈 하우스 등 150개사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CMOS는 빛을 받아들여 이에 따른 전기적 신호를 출력해 이미지를 표현하는 반도체 소자로 과거 카메라의 필름 역할에 해당하는 전자 부품이다. [사진제공=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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