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SK하이닉스는 카메라 핵심부품인 CMOS 이미지센서(CIS)의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현지 시장 전략과 미래 기술 로드맵을 소개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중국 선전(深圳)에서 열린 제4회 ‘CIS 쇼케이스 2014’에는 화웨이, ZTE, 레노버 등 칩셋 업체와 모듈 하우스 등 150개사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CMOS는 빛을 받아들여 이에 따른 전기적 신호를 출력해 이미지를 표현하는 반도체 소자로 과거 카메라의 필름 역할에 해당하는 전자 부품이다. [사진제공=SK하이닉스]
ken@heraldcorp.com
ken@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