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해외 기후난민 어린이를 돕기 위해 지난 7월부터 ‘희망T 캠페인’을 진행하고 직원들이 제출한 720장의 희망티셔츠를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에 전달했다고 29일 전했다.
완성된 티셔츠는 기후변화 및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외 기후난민 어린이들에게 영양결핍 치료식과 함께 전달된다.
신한생명은 5년째 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1400여명의 직원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2700여장의 희망티셔츠를 기부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