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30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최화정의 단골 베이커리에 방문한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숙은 “화정 언니를 처음 봤을 때 너무 연예인이었다. 눈이랑 얼굴이 너무 반짝반짝 빛났다”고 회상했다. 이에 송은이는 “지금은 아니라는 거냐”고 물었고, 김숙은 “지금은 많이 익숙해졌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송은이는 최화정에게 “언니는 왜 목주름도 없냐”고 물었고, 최화정은 “모르겠다. 우리 엄마도 없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glfh200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