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 잔류농약 간이 속성 분석기 도입ㆍ운영
[헤럴드경제(의왕)=박준환 기자] 의왕시(시장 김상돈)가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잔류농약 간이 속성 분석기’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2019년 1월 농약 허용물질 목록관리 제도(PLS)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는 신뢰를, 농업인에게는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지난 6월 분석기를 도입하여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PLS는 작목에 사용 등록,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된 농약 이외에는 사용을 금지하는 제도로 부적합 판정시 농산물 출하 금지 등이 되는 제도다.
시는 우선적으로 8월 중 의왕시 농업인이 생산하고 직접 판매하는 직거래장터 및 의왕농협 로컬푸드 코너 판매농산물 64개 품목에 대해 검사한 바 잔류농약 미 검출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로 인정을 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농산물 안전성 검사 및 친환경 농업 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