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성유리가 이진을 만나기 위해 뉴욕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내달 3일 오후 8시 10분 SBS플러스에서 방송되는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는 성유리가 뉴욕에서 결혼생활을 하는 이진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성유리와 이진은 뉴욕에서 브런치를 먹으며 근황토크를 하는 것에서부터 쇼핑을 즐기며 절친한 모습을 보여준다.
성유리와 이진은 핑클 때 이야기부터 연기를 비슷한 시기에 시작하며 고생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나누며 추억에 잠긴다.
성유리는 “이진과 자신은 핑클 때부터 체력이 안 받쳐줘서 밤에 못 놀고 일찍 자는 습관이 있어 둘이 방을 같이 쓰게 되면서 친해졌다”고 털어놨다.
이진은 “어릴 때 체력이 그나마 좋을 때 놀걸, 지금은 더 체력이 나빠져서 못 논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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