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교보증권은 다음달 28일까지 해외선물 고객을 대상으로 한 ‘해선불패(海先不敗) 시즌10’ 실전투자리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일주일(월~금)동안 매일 200달러 이상 수익을 낸 고객 가운데 최다 수익자 1명을 선정해 매주 ‘주간불패왕’ 상패와 상금 50만원을 제공한다. 또 이벤트 종료일까지 최다기간 수익을 낸 고객에게 ‘해선불패왕’ 상패와 상금 100만원을 준다. 중복수상이 가능하나 1인 최대 상금은 3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교보증권 홈페이지나 해외선물 전용 홈트레이딩시스템(HTS) ‘Provest K Global’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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