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12일 구청 대강당에서 ‘2015 대학입시 전략과 쓴소리’ 특강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강연에는 손주은 메가스터디 대표가 나와 2015 대학 입시를 제대로 준비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한다.
정기 지원 요령과 공부법 등 수시 접수 전에 꼭 필요한 대학입시 정보를 알려주고 대학 진로 선택 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는 대학진학을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수시로 바뀌는 복잡한 입시 제도를 전략적으로 풀어갈 수 있도록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변화된 대입제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효율적으로 준비해나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금년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학습지도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학부모 및 학생 300여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choigo@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