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상범 기자]하얏트 리젠시 인천은 다음달 1일 호텔의 두 번째 건물인 “웨스트 타워” 개관과 동시에 “그랜드 하얏트”로 브랜드를 변경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알리기 위해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앞에서 호텔 규모가 두 배가 된다는 의미를 담아 “더블 콘 (double cone)” 아이스크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 자연스럽게 “그랜드 하얏트 인천”과 친숙해 질 수 있도록 포토월 앞에서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해 증정했다.
파라솔아래서 호텔 어메니티 선물로 도심 속 휴식처의 역할을 한 이번 이벤트는 바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웨스트 타워”의 개관과 함께 그랜드 하얏트 인천으로 새 출발을 하는 하얏트 인천은 총 1022개 객실을 갖추며 북미를 제외한 하얏트 호텔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게 된다.
tiger@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