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의 백승호(17)와 이승우(16)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나란히 골을 터뜨렸다.
스페인 일간지 문도 데포르티보는 7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유스팀 후베닐A가 토르데라와의 친선경기에서 6-0 대승을 거뒀다”고 전했다.
백승호는 팀이 3-0으로 앞선 후반 20분 후베닐A의 네 번째 골을 넣었다. 이어 이승우가 후반 32분 골을 성공시키며 6-0 대승의 마침표를 찍었다.
후베닐A는 바르셀로나 청소년 팀의 마지막 단계다. 한 단계 더 승격하면 바르셀로나의 2군 격인 B팀이나 1군에 합류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다른 팀으로 이적해 프로 무대에 데뷔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승우는 지난달 코파 멕시코 대회에 나서는 16세 이하 대표팀에 선발됐지만 후베닐A팀 소집에 합류하기 위해 스페인행 비행기에 오른 바 있다.
백승호 이승우 활약에 누리꾼들은 “백승호 이승우 한국축구의 희망이다”, “백승호 이승우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