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서민환(56·사진) 제2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이 10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서 신임 관장은 “지난 3년간 담수생물연구를 바탕으로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물자원의 미래가치 창출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또 “세계 일류의 담수 생물자원 전문기관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연구성과를 높이겠다”며 “전시와 교육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발전시키겠다”고 덧붙였다.
서 관장은 서울대 산림자원학과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국립환경과학원 경관생태과장, 자연보전연구과장, 국립생태원법인화추진단장,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연구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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