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인회 등 5개 지역별 소비자 단체 100명 구성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진행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를 소비자 관점에서 감시·평가할 소비자 감시단을 12일 발족한다고 밝혔다.
감시단은 한국부인회(서울), 소비자 시민의 모임(경기), 소비자 공익 네트워크(부산), 소비자연맹(대구), 해피맘(광주) 등 5개 지역별 소비자 단체 100명으로 구성된다.
행사 전에 참여업체를 방문해 과대광고 등을 감시하고, 행사 중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의 만족도와 불만 사항을 조사한다.
산업부는 평가 결과를 참여업체에 전달하고 소비자 관심사항 등을 차기 행사에 반영할 계획이다.
소비자들의 불만 접수와 문제 해결을 위한 콜센터( 1670-6123)를 10월 12일까지 운영한다.
산업부는 “감시단 운영을 통해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참여업체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만족도와 이익이 극대화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oskymo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