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13일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대강당)에서 열린 ‘제 3회 서울은 미술관 국제컨퍼런스’ 1세션에서 조은정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회장이 ‘정치적 기억의 장치:애국선열기념조상위원회의 동상’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서울은 미술관 국제컨퍼런스는 ‘기념 조형물과 동시대 공공미술: 기념하지 않을 자유를 향하여’라는 주제 아래 ‘기념비의 세기:무엇을 기념하며 어떻게 기념해 왔는가?’, ‘동시대 새로운 기념비로서의 반 기념비, 비 기념비’, ‘기념_조형의 지형도: 예술적 실천 과정 속에서’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babtong@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