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일본 북부 아오모리(靑森) 현 앞바다에서 진도 6.0의 지진이 10일 발생했다.
10일 AFP 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43분께 아오모리 현 태평양 해상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아오모리 현은 수도 도쿄(東京)에서 북동쪽으로 600㎞ 떨어진 곳으로, 이번에 발생한 지진의 진원 깊이는 수심 37㎞다.
다만 현재까지 인명 및 재산피해는 보고되지 않은 상태다.
앞서 도쿄에서 지난 5월 발생한 진도 6.0의 지진으로 17명이 부상을 입은 바 있다.
한편 일본 당국은 아직까지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지 않았다고 AFP는 전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