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곡동 에일린의 뜰 아파트 365코너에 설치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행복신협이 북구청에 2400만원 상당의 무인민원발급기를 기증했다.
울산 북구는 27일 울산행복신협으로부터 기증받은 무인민원발급기를 북구 매곡동 에일린의 뜰 아파트 365코너에 설치해 주민 편의를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오는 11월부터 운영한다.
이날 기증식에서 울산행복신협 정병문 이사장은 “무인민원발급기 기증으로 지역 주민들이 더 편리하게 민원 업무에 접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고, 이동권 북구청장은 “주민 민원 업무 편의성이 높아질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북구는 올 상반기 동주민센터 4곳과 울산공항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해 모두 20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중이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신분증 없이 지문확인만으로 이용할 수 있고, 주민등록증·초본, 가족관계등록부, 건축물대장 등 86종의 제증명 발급이 가능하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