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경산)=윤영덕 기자] 김보경(28 요진건설)이 8일 경북 경산의 인터불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제1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1라운드 도중 12번 홀에서 어프로치 샷을 날리고 있다.우승상금 1억원이 걸려 있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은 올해 3승을 달성하며 시즌 상금 7억 원을 돌파한 김효주(19 롯데)를 비롯해 이정은(26 교촌F&B), 허윤경(24 SBI저축은행), 김세영(21 미래에셋), 백규정(19 CJ오쇼핑), 고진영(19 넵스), 김민선(19 CJ오쇼핑) 등 120명의 쟁쟁한 선수들이 출전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샷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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