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 해발 1707m 대청봉에서 시작한 단풍이 곱게 물들어 내려오는 설악산 일대에서 오는 29∼30일 제53회 설악문화제 산악페스티벌이 열린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산악행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29일에는 설악산 소공원 특설제당에서 열리는 설악 ‘산신제’를 시작으로 ‘설악으로 가자 어울林’, ‘산악인 추모제’ 및 ‘갈뫼 숲속 시화전’, ‘산악장비 전시회’와 포토존 및 스마트폰 출력소 부스존 등이 행사기간 운영된다. 30일에는 내설악과 외설악을 연결하는 백두대간의 하늘나라로 불리는 ‘설악산 마등령 오르기 대회(백담사∼오세암∼마등령~소공원)’가 진행된다. 오후 4시30분 설악산 소공원에서 산악페스티벌 시상식이 열린다.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