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채널A ‘하트시그널2’을 통해 인연을 맺은 정재호(28), 송다은(27)이 각자 시간을 갖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마이데일리는 두 사람의 결별설을 소개하면서 송다은의 소속사 이안이엔티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이 최근 다퉜고, 이 때문에 당분간 서로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
앞서 ‘하트시그널2’ 팬들 사이에선 두 사람이 서로 SNS 팔로워를 끊었다는 소식이 알려지기도 했다.
shg@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