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병 승인 위한 임시주총 앞둬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교보비엔케이기업인수목적회사는 나무기술과의 합병 상장 관련 증권신고서 효력이 1일 발생했다고 밝혔다. 합병승인을 위한 임시주주총회에서 합병이 가결 될 경우 순조롭게 상장 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나무기술은 지난 2001년 설립한 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 가상화 솔루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16년 개발한 클라우드 플랫폼 ‘칵테일’을 성장동력으로 삼은 회사다. 나무기술의 칵테일은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과 마이크로 서비스를 원활하게 구현하는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컨테이너 기술을 통해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를 편리하게 관리하고, 데이터를 쉽게 이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60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raw@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