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한국유리공업은 자사주 보통주 23만8695주와 우선주 10만508주를 장내 취득하기로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취득예정금액은 보통주 129억6114만원, 우선주 42억1380만원이며 취득예상기간은 오는 2일부터 11월 2일까지다.

회사측은 “상장폐지 관련 소액주주들 보호를 위한 소액주주들로부터의 매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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