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김천시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혁신도시공원 관리를 위한 전기화물차를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전체 23만평이 되는 혁신도시공원에 친환경 전기차량을 공원 관리 업무에 투입해 연료비와 유지비 절감을 통한 효율적인 공원관리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 하기 위해 친환경 전기차 보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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