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기자]교보증권(김해준 대표)은 새마을금고에서 계좌 개설 후 처음 거래하는 고객에게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오는 11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새마을금고 전국 지점에서 교보증권 국내주식 및 선물옵션 계좌를 개설한 후 처음 거래하는 고객은 1만원권 신세계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김경민 교보증권 GBK부장은 “전국 수백개 점포를 보유한 새마을금고 지점 네트워크를 활용해 편리하게 계좌 개설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