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예천군이 오는 13일 예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2회 활 서바이벌대회를 연다.
3일 군에 따르면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 대회는 활을 이용한 서바이벌과 피구 규칙이 합해진 새로운 활스포츠 게임으로 팀워크가 중요한 스릴 만점 경기이다.
이번 대회는 오는 12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2018 예천장터 농산물 대축제' 기간에 진행되는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50개팀 250여명이 참가하고 비용은 팀마다 3만원이다.
5명이 한 팀으로 토너먼트 경기를 하고 1∼5등까지 상금을 준다. 나이 최소와 최고령 팀에는 특별상을 수여한다.
일반인, 단체, 가족(초등 이상)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말에서 활쏘기와 같은 5종 체험 행사를 하고 벼룩시장도 연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주민들이 직접 만든 생활소품을 비롯해, 의류, 장난감, 푸드트럭 등 플리마켓 행사도 함께 진행돼 활과 놀이가 있는 즐거운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