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의 잦은 오류로 불편이 야기되고 있다.3일 오후 인스타그램에서는 접소을 할 수 없는 오류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인스타그램 오류는 이번뿐만이 아니다. 지난 5월에는 다이렉트 메시지가 모두 사라지는 오류가 발생했다. 이번 오류와 비슷한 상황도 발생한 바 있다. 지난 6월 4일 새벽에는 “활동을 읽어 들일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뜨는 오류가 발생했다. 불과 일주일만인 같은 달 12일에도 1시간가량 인스타그램 오류가 생기기도 했다. 또한 지난 달 4일에도 사진이 뜨지 않는 등 인스타그램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오류가 있었다.이에 일부 유저들은 어플리케이션을 업데이트 해보라는 권유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에 발생한 인스타그램 오류는 어플리케이션을 삭제 후 다시 설치해도 해결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일부 유저는 어플리케이션을 재설치했더니 이제는 로그인조차 안 된다며 호소했다. 또 다른 유저들은 자신만 안 되는 줄 알았다면서 인스타그램의 안정화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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