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15쪽 분량…‘부담없는 역사책’ 지향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역사편찬원은 서울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쉽게 읽는 서울사(史)’를 펴냈다고 4일 밝혔다.
서울의 시대별 흥미 있는 주제를 짧은 분량의 글로 풀어 만든 책이다. 주제별 글의 분량은 15쪽 정도로 한 번에 읽기에 부담이 없다.
올해 고대편과 고려편을 시작으로 2021년까지 조선편, 개항기편, 일제강점기편, 현대편 등 매년 2권씩 8권을 시리즈로 발간한다. 시대별로 주제 20개가 추려질 예정이다.
서울역사편찬원 관계자는 “이 책의 목표는 시민에게 쉬운 역사 읽을거리를 선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책은 서울시청 신청사 지하 1층 서울책방에서 구입할 수 있다. 서울도서관 등 시내 공공도서관에도 비치된다. 서울역사편찬원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책으로 읽어도 된다.
yul@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