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오는 12~14일 암사동 유적 일대에서 ‘제23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주제는 ‘빛을 품은 사람들’이며 행사는 12일 선사시대로 향하는 ‘선사 빛 거리’를 통과하며 시작한다. 주민이 직접 만든 한지등 1000여개가 반긴다. 암사동 유적의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선사소망등 점등식 등이 진행된다. 가수 김세환과 남진의 축하공연도 준비돼 있다.
13일에는 축제 하이라이트인 ‘원시 대탐험 거리 퍼레이드’를 볼 수 있다. 공룡, 맘모스, 시조새 등 대형 조형물과 선사인 복장을 한 주민 1600여명이 천호공원에서 암사동 유적까지 약 1.8㎞를 행진한다. 퍼레이드 이후에는 가수 구준엽이 진행하는 ‘선사가족 춤 파티’가 기다린다.
이원율 기자/yul@
yul@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