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프랜차이즈 로제타스톤이 ‘2018 전자정보 엑스포’ 박람회에 참가하여 참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종료했다.

전자정보 공동구매 컨소시엄(KESLI)이 주최하는 2018 전자정보 엑스포에는 로제타스톤 코리아를 포함한 51개 공급사가 참가했고 참관객은 약 500여명이 참여했다.

아젤리아 홀에 부스를 마련한 로제타스톤은 대학교 도서관에서 라이선스를 공동구매 할 수 있도록 각 대학교 인원별로 적합한 학습 라이센스 상담을 진행하고 24개 언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대학교 도서관 담당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그랜드볼룸 c에서 로제타스톤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대학교와 접목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는 강연 프로그램을 약 30분간 진행하여,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이외에도 부스를 방문한 대학교 도서관 담당자들이 응모함에 명함을 넣고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다.

로제타스톤은 세계 2만여개의 교육기관에서 이용하고 있는 외국어 컨텐츠로 미국 대학 및 시립 도서관에도 도입되어 미국 대학생들에게 높은 선호도를 얻으며 세계적인 언어 학습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로제타스톤은 미국식 영어, 스페인어, 한국어를 비롯해 총 24개의 언어를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을 널리 알려, 참관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로제타스톤의 학습 프로그램은 한국으로 유학을 오는 외국인 유학생들, 그리고 미주, 유럽 등 해외로 어학연수를 떠나는 학생들의 한국어, 영어 등 외국어 사전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대학 도서관과 유사한 학습과정을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로제타스톤 코리아 대표는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인 로제타스톤의 차별화된 외국어 학습법이 많은 대학교 도서관들의 호응을 얻어내,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고 하며 “다양한 외국어 학습에 대한 욕구가 있는 대학생들에게 로제타스톤은 적합하다. 24개 언어와 그 언어별로 최적화된 음성인식기술은 원어민에게 1:1 과외를 받는 듯한 학습 욕구 충족을 일으킬 것이다”고 말했다.

윤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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