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제4대 회장에 동영개발 황현(사진) 대표가 선출됐다.

협회는 11일 전문건설회관에서 개최한 제4대 임원선출을 위한 총회에서 황현 후보를 대의원 만장일치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황현 신임 회장은 협회중앙회 이사, 대의원, 수석부회장과 서울특별시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황 회장은 “5500여 회원의 봉사자로서 꿋꿋한 자세로 원칙과 소신을 지키면서 시설물유지관리업 업역수호와 불합리한 규정 재정비 등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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