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대우산업개발은 충북 옥천의 ‘이안 옥천장야’를 분양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안 옥천장야는 옥천군 옥천읍 장야리 일대 지하 1층, 지상 16층 ~ 20층, 4개 동, 총 325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은 59㎡~72㎡의 중소형으로 이뤄졌다.
단지는 옥천IC를 이용해 경부고속도로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KTX옥천역도 가깝다. 단지가 들어서는 옥천읍 일대는 옥천군 내 아파트 대부분이 밀집해있는 지역으로 주요 생활 편의시설들이 모여있다. 단지에서 차로 약 5분거리에 옥천경찰서, 옥천소방서, 옥천군청 등 행정시설이 있고, 실내수영장 등이 있는 옥천국민체육센터와 옥천군생활체육관, 옥천종합운동장 등의 체육시설도 있다. 여기에 옥천군민도서관, 옥천문화예술회관, 옥천보건소 등 교육, 문화공간 및 병원도 가깝다.
단지 바로 옆에 옥천초등학교가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1.5㎞ 내에 옥천중학교, 옥천여자중학교, 옥천고등학교, 충북도립대학 등이 있다.
단지 내부는 차량과 보행동선을 분리했다. 단지 중앙의 휴게공간 및 어린이 놀이터 등 단지 내 주요공간들을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단지조경은 자연, 도시, 문화가 공존하여 가족구성원 모두가 쉬고 즐기고 느낄 수 있는 정원형 단지로 꾸밀 예정이다.
커뮤니티센터는 선큰광장과 연계해 개방감 및 자연채광을 증대시켰으며 저층부에 배치해 입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내부에는 주민회의실 및 휘트니스센터, 도서관, 보육시설, 경로당 등이 생긴다.
단지는 남향 및 판상형 위주로 구성해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다. 현관 수납을 극대화 하기 위해 양면수납공간(일부 가구)을 구성했고, 안방 일부세대는 드레스룸 및 파우더룸이 마련된다.
견본주택은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문장로 116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0년 12월 예정이다. 견본주택 방문자를 대상으로 13일과 14일 오후 4시 경품추첨 행사도 진행된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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