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최규성)가 물 절약 교육 전문 인력 양성한다.
‘물 절약 교육 전문 인력 양성 과정’은 가뭄, 폭염 등 기후변화에 대응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수자원을 활용하고 농업용수 관리자 및 사용자의 수자원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1차로 전국 농업용수 관리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이달 24일까지 8회 걸쳐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가뭄 시나리오별로 물 이용 패턴을 파악한 후 지역맞춤형 물 절약 방안과 농업생산시설의 안전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수료자들은 물의 소중함과 물 절약 방법을 농업인과 공유하며 대내외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
hchwan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