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한성백제박물관은 다음 달 3일부터 12월22일까지 무료 음악회 ‘사계콘서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겨울’을 주제로 한 이 콘서트에선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 클래식 뮤직 페어라인, 베아오페라 예술원 등 3개 단체에서 선보이는 공연이 5차례 이어진다.
첫날인 3일에는 ‘피아니시모, 김은희 피아노 독주회’, 12월15일에는 ‘송년음악회, 피아노 듀오 최윤아, 김은희’ 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행사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궁금한 점은 한성백제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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